디스트릭트의 4D 프로젝트 행보에 대해 우려를 표했었는데, 갑작스레 뜬 그의 부고 기사.
기업인이 아닌 도전적인 창작가에 가까웠던 그를 반증하는 선택이 아닐까 다독거려본다.
부디, 후세에선 편안하게 아티스트로 건승하시길…..
디스트릭트의 4D 프로젝트 행보에 대해 우려를 표했었는데, 갑작스레 뜬 그의 부고 기사.
기업인이 아닌 도전적인 창작가에 가까웠던 그를 반증하는 선택이 아닐까 다독거려본다.
부디, 후세에선 편안하게 아티스트로 건승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