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embe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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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로 가상의 환타지 월드를 시각화하고 사용자로 하여금 그 공간에 참여하여 체험하게 하는 것보다 눈으로 읽어낼수 없는 현재라는 현실속에 다양한 형식으로 존재하는 감성을 체험하도록 하는게 더 비지니스 모델로 적합할 것이다. 4d 러이브 파크를 작접 체험하진 못했지만 감동없는 단순한 신기함이 어떻게 성공할 수 있겠나 싶다. 기술에 매몰되어선 안된다. 기술을 가지고 놀줄 알게된 순간 활용에 대한 진지함이 필요해보인다. 사랑하는 애인을 위해 준비하는 프로포즈처럼….
Dec 30th
심수봉 누님…역시 쵝오!!!
Dec 30th
명품LTE라는 지독히 구린 프로모션 발상을 한 기획사나 좋다고 열심히 광고하는 SK. 둘다 저능아 같아 보인다. 한없이 가볍고 얕은 그들의 브레인이 궁금하도다. 그렇게도 계급주의라는 몰드안에서 벗어나기 힘드니? 재능이라고는 개뿔도 없는 졸부의 아들이 자기 아빠 자랑하는 꼴 아니더냐. 돈많은 아버지 SK에 대한 대중의 시선이 좋겠니? 부러워만 할까?
Dec 28th
Dec 28th
저의 진심과 솔직함을 건방짐과 버릇없음이라는 자기 고정관념안에 쳐넣어버리지 말아 주세요. 제발…지금 제가 진짜 속내를 털어내고 있는 중이잖아요…적어도 지금 당장은…
Dec 28th
moby는 의심과 검증이 필요없다. 항상 자신을 증명함과 동시에 진화하는 그에게 경배를.. 사실 얼큰한채로 그의 신보를 이어폰으로 전해 들으며 집으로 가는 내가 너무 흥분해버렸다. 올만에 외치는 모비 만세 ㅋ
Dec 28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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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2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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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1st
Dec 21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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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18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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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16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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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밖에서 바람이 몰아치고 파도가 치니, 창안에서 편집에 몰두하기가 한결 수월하다. 신기하다. 
Dec 15th
문을 열면 멀쩡한 티비가 있음에도 침대에 누워 아이패드로 하이킥을 본다. 게으른진화…-.,-:::;;
Dec 13th
가상의 공간에서, 너무나 좋은 가족들의 보호속에서 차츰 기억을 잃어가는 이쁜 처자가 가여워 눈물 흘린다. 창너머 추위에 떨고있을 누군가들은 떠올려 볼 여유도 없이….. 논픽션이 픽션만큼이나 자주, 곁에서 자극으로 다가올 수 있는 세상이 되기를……
Dec 13th
내가 좋아하는 명장면이 나온다. 개갈보라는 선입관안에 갇힐뻔한 현정이를 자유롭게하는 궁극의 삼각형..분명 다시봐도 감동적일꺼야…두근두근
Dec 11th
홍상수 감독의 ‘해변의 여인’을 우연히 다시 접한다. 나는 ‘집착’이라는 단어가 제일 싫다. 넘쳐나는 철학들이 하나같이 한심해보이는건 결국 집중과 집착이라는 기본 전제를 가지고 스스로를 변론하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스스로 벗어나지 못해 자유롭지 못함에 길어지는 변명이 아닐까 말이다…
Dec 11th
Dec 8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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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4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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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오연수’편 보다보니 우리 와이프 생각난다….ㅋㅋㅋ
Dec 3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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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1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