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uary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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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는 아마츄어에게, 아마츄어는 프로에게, 전문가는 비전문가에게, 비전문가는 전문가에게, 서로 겸손해야 한다. 보통 프로나 전문가들이 자신의 지식과 능력을 무기로 아마츄어나 비전문가들에게 서슴없이 화살을 던지며 무지의 책임을 묻는다고 단정짓기 쉽지만 사실, 아마츄어나 비전문가들은 잘 알지 못하는 자신의 무지를 유용한 무기로 사용하는 아주 나쁜 버릇을 몸에 체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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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화산폭발이 검색어 상위를 차지했길래 클릭했더니 실시간검색창에 올라오는 무서운 트윗글들…..민족주의가 무섭고 경멸스럽다. 건담이 사는 나라 유니언이여 어서오라…하긴 그래도 똑같을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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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꼬맹이들한테 사줘야게따…. http://makedo.com.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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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하루한끼라는 버티기 신공으로 다이어트에 돌입… 첫날인 오늘, 점심시간에 홀로 앉아 타이핑을 한다. 늘어나는 나이만큼 걱정도 느는건가. 왠 다이어트..쩝 나를 자유롭게 하지 못하는 녀석들(바베큐,떡볶이,오겹살 등등 ㅠㅠ)을 하나씩 이겨낼테다. 그래도 술은 먹고 살아야지 않겠나 싶긴 한데…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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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 @ohtaehun: 신정환은 9시뉴스, 연예가중계, 아침정보프로그램 등을 통해 계속 나오지만, 비정규직 해고 문제는 뉴스 단신으로도 접하기가 쉽지않다. 수백만 비정규직 문제보다 연예인 도박이 뉴스가치가 더 큰걸까? 공영방송은 그래선 안된다.
아이패드에서 와이어드 잡지를 구입 했었는데 기기변경하면서 이전 다운로드 받은 화일도 없어졌는데요 재구매시 0원 처리되나요? 구매버튼 눌러보니 평소 구매하는 절차랑 똑같아서요. 경험있으신분 멘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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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를 이야기하면서 동시에 돈벌이를 논한다는게 예상하고 맘먹었던 것보다 훨씬 힘든일이구나…….
문화적 활동을 통한 돈벌이의 이상적인 모습을 찾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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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 들풀축제에서 찍은 강민군. 그새 많이 자랐구나.
당신에게 _이탁로 우리 사랑이 살코기는 다 빼먹고 뾰족한 꼬챙이만 남은 닭꼬치처럼 느껴질때 꼬챙이가 서로의 상처를 자꾸만 겨누게 될 때 우리 바람피자 나는 너랑, 너는 나랑 모르는 낯선 이들 처럼 위험하고 부도덕하게 우리 바람피자 그러다가 그것도 시들해지면 우리 익숙한 서로에게 돌아와 사과하고 또 같이 살자
I see you with all my heart
난 지금 진심일까?
누군가는 날 의심하겠지?
그렇다고 믿음을 더해줄 뾰족한 수를 난, 행여 넌 가지고 있니?
그래서, 궁금해서,
내일도 살아볼께.
버텨볼께.
할 수 있는 일과 해야 할 일에 대한 명확한 경계가 필요한 시점이다. 자! 똑바로 쳐다보자.
어제부터 아이패드가 벽돌이다. 애타게 전원버튼과 홈버튼을 눌러주어도 묵묵부답. 가끔 스댕사과가 나타나 희망을 전해주나 싶다가 사라진다. 밉다. 옴팡진 사과녀석..ㅠㅠ
녀석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리더가, 형이, 오빠가, 아저씨가, 되고싶은데… 난 참 많이도 모자란 인간이다.
RT @ihavenoid: 독창성이란 ‘들은 것을 기억하되, 어디서 들었는지는 망각하는’ 예술이다.
(Laurence J. (cont) http://tl.gd/81qa8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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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갑자기 삼실밖 날씨가 매서워지니 닭갈비에 소주가 땡기누나…… 감기기운 약간 달아나자마자 떠오르는 소주생각…
나 어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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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스토어에서 다운받은 맥용 트위터 앱. 좋기만 한데 왜 이리저리 불평들이 많은거지? 쩝.. 참 요구조건 많은 사람들이야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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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라노 연애조작단
정지우가 섬세한 감수성의 발견이였다면
김현석은 섬세한 구성과 조합의 발견정도랄까.
심사항목이 정형화된 공모전에서 금상내지 은상 정도 거뜬하게 거머쥘 수 있는 각본 솜씨에 개인적으로 즐거운 2시간이였다.
박지선 트윗이 재밌대서 팔로잉 했더니 그녀가 글쓰기를 멈췄다. 어쩌란말이냐… 혹시 내가 팔로잉할려다 화장실을 갔었나? 흠
의문이거나 의아심이 아닌 자신의 규정으로 남의 태도나 발언을 비하하거나 평가해버리는
건방짐은 어떤 자신감에서들 비롯되는걸까?
결과론에 대한 평가만이 유일해지는 효율성 강조의 시대를 산다는 건 참 힘든일이다.
내 마음조차 내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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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홍상수 낯설음은 어색함이 아닌 반가움이다. 언제나 영화처럼 : 이동진 기자 블로그에서 퍼옴
꾸역꾸역 집어넣는다. 취한다. 맨날 왜 이런식일까?
맥용한글뷰어 베타 받으신분 있으면 공유 좀 부탁드립니다. 베타클로징이 이렇게 빨리 이뤄질줄은..늦게 소식접하자마자 달려갔더니 벌써 마감했군요…-.-;;;;
국카스텐의 미래가 기대된다.
December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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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진짜 메마른 놈인가바.. 뜬금없는 새벽신년문자들에도 뿌듯함이 없어. 구정이라는 능글맞은 녀석이 나를 여유롭게 해서 그런가…베리 해피뉴이어 투 에브리원
차곡차곡 쌓인 눈을 힘껏 밟아본다. 내가 처음 정복한 발걸음에 허망하게 무너지는 눈무덩이들아. 보잘것 없는 너희들에게서도 희망을 본다. 포기하지마.
바램과 진심이 정확하게 일치한 나이고 싶다. 숫자가 가지는, 세월이 가지는, 의미가 가지는, 나는 진짜 내가 아니다. 날 의심하지마라. 그대들이여.